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소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8일 오후 2시 강진소방서 2층 소소심 체험장에서 제3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요즘 심혈관질환이 증가하면서 심정지 발생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으며 장소를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가족, 동료, 행인 등 심정지 환자를 목격한 사람이 119에 신고 후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에는 생존율을 3배 이상을 높일수 있으며 최근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서 나타난 구급대원의 도착까지의 심폐소생술 실시는 한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밑거름이었다. 강진소방서는 이번 행사에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심폐소생술의 효과를 알리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경우를 예를들어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강진소방서 구급담당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이라는 제목으로 공정한 심사를 목표로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에서 최우수 1팀은 전남 심폐소생술경연대회 출전권한을 갖게된다. 참가신청 : 강진소방서 방호구조과 061-430-0881 구급담당 차동명 김경철 객원기자 senven@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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