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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청명ㆍ한식' 전ㆍ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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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4/03 [14:18]

강진소방서, '청명ㆍ한식' 전ㆍ후 특별경계근무 돌입

김경철 객원기자 | 입력 : 2014/04/03 [14:18]

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에서는 청명ㆍ한식일을 맞아 건조한 날씨와 성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화재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최근 3년간(‘11~’13년) 청명ㆍ․한식 기간 전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전체 99건이며, 산림소실 면적이 4월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산불 원인은 입산자 실화, 논ㆍ·밭두렁 소각 등으로 대부분 개인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입산자 화기 소지 및 불법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지역민들의 안전의식 고취가 절실하다.

이에 강진소방서에서는 봄철 산불진압대책 추진 및 특별경계근무의 일환으로 모든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비상연락 체계를 확보하고,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산불 진압장비 등 소방장비 유지관리 및 소방용수 확보 철저 등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기석 강진소방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산불없는 청명ㆍ한식이 되기 위해서 지역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히면서 “청명ㆍ한식일에 등산 및 성묘시 성냥, 라이터, 버너 등의 취급물을 휴대하거나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김경철 객원기자 senven@korea.kr
나주지역의 소방활도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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