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서장 박달호) 소라119안전센터는 3일 외국인 근로사업장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및 거주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시 119신고요령 및 초기 화재진압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과 대피요령을 중점 실시했으며, 사업장 내 외국인 근로자 거주지 단독경보형감지기 신규 교체보급 및 화재위험요인 제거 등 안전점검을 병행 추진했다. 소라119안전센터(센터장 박종찬)는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산업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소방안전을 위해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주거지 안전점검 등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진철 객원기자 wail119@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라119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