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엘리베이터 부품 제조공장 화재… 2명 부상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4/09 [10:28]
[FPN 김태윤 기자] = 8일 오후 2시 21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의 한 엘리베이터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40대 남성이 팔에 1~2도 화상을 입고 5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외에도 6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 3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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