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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자 속 안전문화’… 진천소방서, 생활밀착형 화재 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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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21 [13:30]

‘택배 상자 속 안전문화’… 진천소방서, 생활밀착형 화재 예방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21 [13:30]

 

[FPN 정재우 기자] = 진천소방서(서장 채열식)는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 세화P&C와 협업한 생활밀착형 화재 예방 홍보를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헤어제품 외포장지에 화재예방 메시지를 담은 ‘4대 테마 맞춤형 안전문화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방서는 세화P&C에서 전국 각지로 출고되는 제품의 일평균 3천박스 외포장지에 화재 예방 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했다. 별도의 홍보물 배부 없이도 실효성 높은 안전문화 확산 효과를 거두기 위함이다.

 

홍보 스티커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전기화재 예방 ▲부주의 화재 예방 ▲봄철 산불 예방의 4대 테마별 화재 예방 메시지가 담겨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소방서는 이번 협업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 확산의 우수 사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추후에도 생활밀착형 홍보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군민 안전의식 향상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채열식 서장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활용한 홍보는 전달력과 친숙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협력해 실생활 중심의 화재예방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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