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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긴급구조 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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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6/19 [15:55]

광양소방서, 긴급구조 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 실시

이훈일 객원기자 | 입력 : 2014/06/19 [15:55]

▲ 긴급구조 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     © 광양소방서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는 지난 18일 오전 본서 소회의실에서 유관기관 합동 긴급구조통제단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광양시의 대형복합재난을 대비하여 긴급구조 도상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확립하고 신속한 사태수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함이다. 

이날 훈련에는 광양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인 광양시청, 광양경찰서, 광양시보건소, 육군 제7391부대 4대대, 한국전력공사(광양지사), KT광양지사, 광양사랑병원, 광양서울병원, 강남병원 등에서 담당자가 참석했다.

훈련방법은 광양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형 재난상황을 설정하여 대응 및 복구 등에 대한 토론훈련으로 진행됐으며, 다중이용시설인 홈플러스 광양점의 화재를 훈련상황으로 설정했다.
 
평상시 지정된 고유 업무에 따라 출동 후 현장도착하여 상황종료 시까지 취할 조치사항 등 임무를 발표하고 업무 협조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나윤환 광양소방서장은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 및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재난상황에 대한 가장 적절한 조치사항 등 의견제시 및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훈일 객원기자 paramil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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