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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연향119안전센터 해양경찰실습생 현장 경험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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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1/28 [16:56]

순천소방서, 연향119안전센터 해양경찰실습생 현장 경험 첫발

박형기 객원기자 | 입력 : 2015/01/28 [16:56]

순천소방서(서장 박경수) 연향119안전센터는 해양경찰 2급 응급구조사 양성반 실습생 2명을 1주간 구급차에 동승시켜 현장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2급 응급구조사 자격취득을 위한 양성과정으로 일선 119안전센터에 배치되어 구급대원과 함께 출동하여 환자평가 처치부터 병원 이송까지 차량에 동승해 병원 전 단계를 실습한다.

구급차 동승실습은 응급구조사 교육과정에 있는 실습생들이 현장 실습 기회를 가짐으로서 각종 학문으로 배운 응급상황을 실전에 사용하여 전문 응급 의료종사자 양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실시되고 있다.

연향119안전센터 센터장(김경표)은 “동승 실습을 통해 응급구조사로 거듭날 수 있는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형기 객원기자 p_hyoungk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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