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는 지난 8, 15, 22일 총 3일에 걸쳐 남해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해중학교 학생들에게 초기 대응 골든타임 4~5분을 대처할 수 있는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소소심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실습과 사고사례 위주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재난의식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소화기와 소화전, 심폐소생술 초기 목격자에 의한 시행도 중요하지만 상황전파와 정확한 신고를 통해 주위사람에게 알리는 것 또한 긴급상황 발생 대처의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 여정모 객원기자 halo12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