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재난과 정부 주요 정책 사항이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미디어 기반이 확충됐다.
소방방재청(청장 문원경)은 지난 4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소방방재방송 ‘nema tv’를 개국하고 재난 및 정책 등의 다양한 소식을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신속하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청은 소방방재방송 개국을 통해 통신과 방송을 결합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함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국민의 알권리 충족에 부응할 것을 다짐했다. 소방방재방송은 영상편집장비와 웹캐스팅을 활용하여, 매일 재난상황뉴스를 전달하고, 주요 정책브리핑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위성방송차량(sng satellite news gathering)을 통해 주요 재난현장을 실시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전국 각 지역의 재난관련부서 및 소방조직의 소식을 알리는 한편, 국민과 직접 정책적 대화도 시도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소방방재청 문원경 청장은 “실시간 방송을 통해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현장 중심의 일관되고 투명한 소방방재정책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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