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도전자인 노래왕 퉁키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8대 가왕에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요 '한오백년'을 부른 클레오파트라가 42대 57로 노래왕 퉁키에 아쉽게 패배했다.
이후 복면을 벗은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김연우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김연우가 과거 외모 순위를 언급한 장면이 새삼 화제다.
김연우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당시 DJ 김신영은 "유희열이나 윤종신의 외모는 한 수 아래다?"라며 김연우가 생각하는 외모 순위를 물었다. 이에 김연우는 "한 수 아래라고 말할 수 없다"며 "두 분은 코가 오똑하고 눈매가 찢어져 매서운 인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희열의 각진 얼굴과 넓은 이마는 내가 못 갖고 있는 부분"이라며 "저는 그 분이 못 갖고 있는 귀여움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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