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서장 손정호)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진로체험프로그램인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시범운영해 왔으며 내년 2016년부터 전면시행 예정이다.
이에 공주소방서는 학생들이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자 ‘미래소방관 체험’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직업 탐색 및 꿈과 목표를 제시하는 동시에 학생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히도록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현장직업 체험형과 강연 대화형이 있으며 주요 내용은 ▲소방공무원 직업 이해 ▲비전 소개 ▲소방공무원이 되는 방법 ▲소방안전교육 ▲방화복 입기 체험 ▲소방차량 견학 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문의는 공주소방서 화재대책과(041-851-0322)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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