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에서 김민재는 극중 최지우의 아들로 등장한다. 김민재의 여자친구 역으로는 에이핑크 손나은이 낙점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돼 살아온 지 20년이 된 최지우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 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된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이 가운데 김민재의 SNS 게시물도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김민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셰프표 주먹밥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재는 식당을 배경으로 주먹밥 만들기에 열중해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오는 8월 말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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