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방서(서장 최만우)는 21일 칠원읍 소재지 유원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1~4학년 55명을 대상으로 소ㆍ소ㆍ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안전사고 발생 시 유형별 행동요령과 생활 주변에서 발생하는 응급처치 교육, 소ㆍ소ㆍ심(소화기ㆍ소화전ㆍ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 기타 소방관련 홍보 등이었다.
이날 교육을 실시한 소방서 관계자는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심폐소생술 같은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응급처치법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안전이야 말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응급처치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재우 객원기자 korea11910@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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