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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응급구조학과 학생 구급차 동승실습

전문 응급의료종사자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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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7/21 [11:09]

공주소방서, 응급구조학과 학생 구급차 동승실습

전문 응급의료종사자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

신봉철 객원기자 | 입력 : 2015/07/21 [11:09]

공주소방서(서장 손정호)는 지난 2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4주간에 걸쳐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6명을 대상으로 119구급차 동승 현장 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급차 동승 현장실습은 응급구조사 교육과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응급상황에 대처 능력 향상과 이를 통한 전문 응급의료종사자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실습생들은 현장대응단 소속 교동119안전센터와 119구조구급센터에 분산 배치돼 소방공무원과 동일하게 3교대 근무로 편성해 구급상황 발생 시 함께 현장으로 출동해 소방공무원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공주소방서 구급대원들은 실습생들에게 상황별 응급환자 처치 및 대응 요령, 감염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요령, 주요 구급장비 및 기자재 등 사용 요령 등 응급구조사로서 실무능력을 함양시킬 수 있도록 요령 및 방법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게 된다.

 

전병철 현장대응단장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현장경험과 119구급대원 체험 등 이번 실습을 통해 훌륭한 응급구조사로 거듭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봉철 객원기자 sbc060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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