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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박형식 데뷔시절, "왜 머리를 안 자른지 모르겠다,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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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1 [11:54]

'상류사회' 박형식 데뷔시절, "왜 머리를 안 자른지 모르겠다, 창피해"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1 [11:54]
▲  상류사회 박형식 데뷔시절 (사진: Mnet '4가지쇼')   © 온라인뉴스팀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상류사회'에서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에서는 창수(박형식 분)가 지이(임지연 분)와 아픈 이별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특히 몰입도를 높이게 하는 진정성 있는 박형식, 임지연의 연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박형식의 데뷔시절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박형식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했다.

 

당시 박형식은 "지금 보니까 정말 창피하다. 왜 머리를 안 자른지 모르겠다"며 "저 당시엔 키가 커서 사진을 찍어도 끝에 있었고, 광희 형이 말을 잘 하니까 뭘 하더라도 항상 물러나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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