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에서는 창수(박형식 분)가 지이(임지연 분)와 아픈 이별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특히 몰입도를 높이게 하는 진정성 있는 박형식, 임지연의 연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박형식의 데뷔시절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박형식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했다.
당시 박형식은 "지금 보니까 정말 창피하다. 왜 머리를 안 자른지 모르겠다"며 "저 당시엔 키가 커서 사진을 찍어도 끝에 있었고, 광희 형이 말을 잘 하니까 뭘 하더라도 항상 물러나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