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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선제적 현장 FPC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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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7/21 [11:26]

창녕소방서, 선제적 현장 FPC 운영

차준영 객원기자 | 입력 : 2015/07/21 [11:26]
▲ 동원힐마루컨트리클럽에서 현장 FPC 사진(제공 창녕소방서)     ©차준영 객원기자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지난 20일 창녕군 장마면에 위치한 동원힐마루컨트리클럽을 찾아 CEO의 안전의식 개선 및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선제적 현장 119 FPC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 FPC란 화재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현장상담을 의미하는 Fire(화재) Prevention(예방) Counseling(상담)의 줄임말이다.
 

소방관서장이 화재를 예방(Prevention) 하고자 선정대상을 방문해 관계자와 현장을 확인 점검한 후 불안전요인 등 발견 시 이에 대한 해소 방안을 상담(Counseling) 하고 자율안전관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상담을 통한 안전의식 개선 유도 및 자위소방대 초기대응력 향상을 위한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 강화사항 당부, 그리고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 보급 확대 및 안전문화 확산 홍보 등 자율안전관리 배양을 위한 항목들로 구성됐다.
 

백형환 서장은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관계자 및 현장 직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지속적인 교육ㆍ훈련이 중요하다”며 “화재예방 강화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준영 객원기자 loveme7911@korea.kr

창녕소방서 예방교육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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