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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 여름철 생활속의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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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부소방서 지방소방경 김재오 | 기사입력 2015/07/21 [15:25]

[119기고] 여름철 생활속의 건강관리

광주북부소방서 지방소방경 김재오 | 입력 : 2015/07/21 [15:25]

본격적인 무더위와 더불어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어느 해보다 더 더운 여름철인 거 같은데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여름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길 바랍니다.

 

​​​첫째로 음식을 섭취할 때 주의하여야 합니다. 여름철에는 식중독에 걸리기 쉬운 계절인데요. 음식 섭취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날씨가 높은 여름철에 음식을 냉장보관하지 않으면 음식이 쉽게 상하기 때문에 상한 음식을 섭취하면 식중독에 걸리기 쉽습니다.

 

식중독에 걸리게 되면 구토와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항상 음식을 반드시 잘 익혀서 먹고, 물은 반드시 끓여먹고, 음식을 냉장, 냉동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이미 부패하고 ​음식 안에 있는 독소는 고열을 가해도 없어지지 않으니 꼭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냉방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여름철이 되면 냉방병 또한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냉방병이 걸리게 되면 감기와 같이 두통, 요통, 위장장애 등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냉방병을 예방하려면 실내와 실외가 기온차가 5도가 넘지 않도록 유지하고 찬바람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도록 하며 반드시 냉방을 할 시에는 1시간 정도로 공기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셋째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 활동을 하게 되면 땀을 많이 배출하여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평소에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물이나 이온음료, 과일주스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몸 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탈수현상 및 두통을 동반하게 되는데요 이럴 때 물을 자주자주 마셔주는 것이 우리 몸의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넷째로 손을 자주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손에는 어마어마한 세균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식사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자주 씻어주시면 많은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손을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구석구석 잘 씻으시고 손 세정액 같은 것도 손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철 우리 모두 건강관리에 조금씩만 신경을 쓴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것이다.

 

광주북부소방서 지방소방경 김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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