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제4대 최강자전 '영웅전'으로 꾸며진다. 이에 조석을 비롯한 프로파일러 표창원, 바둑기사 조훈현, 국악인 송소희 셰프 미카엘 등이 출연해 조력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런닝맨'을 연출하는 임형택PD는 "출연자들의 미션 해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키맨이라고 볼 수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기에 '런닝맨'과의 만남에서 의외의 재미를 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과거 조석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조석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엑소 찬열씨의 지목으로 두 번째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합니다. 이미 두 번째라서 지목 대신 기부금을 내는 선에서 끝낼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조석이 출연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