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소방서, 미래의 구급대원 구급차 동승 실습4주 간의 동승실습을 통한 실무경험 및 민원인 친절교육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4학년 학생 3명이 119구급차 동승실습을 갖고 구급현장을 찾아갈 계획이다.
청양소방서(서장 이광성)는 이들이 지난 2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약 4주간의 기간 동안 160시간에 걸친 실습을 통해 각종 구급현장에서의 보조활동을 갖는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이에 따라 매일 1회 이상 응급환자 대응요령과 현장 응급처치법 등을 교육받고 3교대 근무로 팀별 1명씩 배치될 예정이다.
또 이 기간 동안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민원인 친절소양을 직접 터득함으로써 미래의 119구급대원으로서 자질을 키워나가게 할 방침이다.
실습 참여중인 김정용(공주대 응급구조학과) 학생은 “현장활동과 병행한 실습을 통해 앞으로 많은 것을 배워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종승 객원기자 zen0909@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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