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서장 김형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놀이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며 음주수영하지 않기 등의 안전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
또 주변에서 익수사고 발생시 무리한 인명구조를 하지 말고 주변에 있는 로프, 페트병, 긴막대 등을 이용해 구조할 것을 당부했다.
삼척소방서에서는 피서객 안전을 위해 삼척ㆍ맹방해변에 응급의료센터 및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
김형도 서장은 "물놀이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닥칠지 모른다"며 "자신의 수영실력을 과신하지 말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행복한 여름휴가를 즐길 것"을 당부했다.
김성수 객원기자 todtn850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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