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서장 김현묵)는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비 소식이 잦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로 인한 도로상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다.
빗길운전은 평소보다 예상치 못한 위험성이 많아 각별한 주의운전이 요구되므로 운전자는 빗길 안전운전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빗길 교통사고로부터 귀중한 생명을 보호해야한다.
비 오는 날 일어나는 사고의 순서는 대부분과속 - 급브레이크 - 급핸들조작 - 미끄러짐 - 충돌이다. 따라서 비오는 날에는 과속을 피하고 급브레이크를 밟지 않는 운전으로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방어운전 자세가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오는 날 차량운행 시 조금만 더 여유로운 마음과 주의를 기울여 빗길 교통사고로 인한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고 강조했다.
최지훈 객원기자 toldcjh@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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