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화정'에서는 김재원이 인조반정을 일으켜 차승원을 폐위하고 왕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민기는 김재원을 "전하"라고 부르며 그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조민기는 김재원에게 반정에서 큰 공을 세운 사람이라며 김민서를 데려와 소개했다.
김재원은 빼어난 미모의 김민서를 보고 "공을 세우지 않았어도 마음에 들었을 아이로구나"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화정에 출연 중인 차승원에 대한 최현석 셰프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최현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승원을 언급하며 "멋있는 40대의 표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은 "차승원과 뭔가를 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어떻게든 친해지고 싶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차승원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총 50부작으로 지난 21일 30회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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