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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최현석 셰프 "차승원은 멋있는 40대의 표본, 친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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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2 [01:52]

화정, 최현석 셰프 "차승원은 멋있는 40대의 표본, 친해지고 싶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2 [01:52]

 

▲ 화정 (사진: 엘르 제공/최현석 SNS)     © 온라인뉴스팀


MBC 월화드라마 '화정'이 매회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화정'에서는 김재원이 인조반정을 일으켜 차승원을 폐위하고 왕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민기는 김재원을 "전하"라고 부르며 그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조민기는 김재원에게 반정에서 큰 공을 세운 사람이라며 김민서를 데려와 소개했다.

 

김재원은 빼어난 미모의 김민서를 보고 "공을 세우지 않았어도 마음에 들었을 아이로구나"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화정에 출연 중인 차승원에 대한 최현석 셰프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최현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승원을 언급하며 "멋있는 40대의 표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은 "차승원과 뭔가를 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어떻게든 친해지고 싶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차승원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총 50부작으로 지난 21일 30회가 방송됐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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