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첫 촬영으로 모인 소녀시대 8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윤아는 피곤한 기색을 드러내며 술을 마실지 모른다며 멤버들이 밤 막걸리를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이승기와 공개 열애 중인 윤아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당시 MC 이경규는 윤아를 향해 "이승기 씨가 전부터 계속 이상형이라고 했었는데 그전부터 대시를 한 거냐"고 물었고, 윤아는 "그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방송에서 제가 이상형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방송이니까 그러나 보다'라고 생각했다"며 "그 당시에 저한테 따로 대시하지는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