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윤아의 이상형 필수요소 3가지를 맞추는 퀴즈가 진행됐다.
이에 유리는 "슈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 이승기"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특히 윤아는 부끄러운 웃음을 터뜨려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과거 이승기의 발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는 자유 시간을 맞아 선물 가게에 들렀다. 이에 제작진이 "엄마 선물 사세요. 여자친구 선물 사야지"라고 말하자 이승기는 "난 10개 사야 되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채널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멤버 8인이 완전체로 출연하는 최초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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