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도둑들'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 '암살'은 1933년 중국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암살 작전을 위해 모인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청부살인업자까지. 조국도 이름도 용서도 없는 이들의 서로 다른 선택과 운명을 그린 영화다.
특히 개봉을 이틀 앞둔 지난 20일에는 45.3%의 예매율을 기록, 21일에는 50% 예매율을 넘어서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암살'에 출연하는 하정우의 먹방 비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먹방 비결을 공개했다.
당시 하정우는 "(먹방을 할때)많은 배우들이 뱉을 생각을 한다"며 "나는 실제로 다 먹는다. 그 차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크림빵을 세로로 넣은 것은 더 잘 먹기 위한 각을 찾던 것"이라며 "가장 먹기 힘들었던 건 호떡이었다. 겉과 속의 온도가 달라 힘들었다. 설탕이 용암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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