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는 2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던 경력을 공개하며 뛰어난 수영 실력을 뽐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하니의 무명시절 에피소드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하니는 "무명생활 당시 10kg나 쪘다"며 "돈이 없는데 부모님께 손을 벌리고 싶지 않아서 한 달 동안 라면만 먹은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또 숙소가 굉장히 작아서 개인적인 공간이 침대 위 밖에 없었다"며 "라면을 먹으면 침대에 누워있고, 누워있으면 잠들고를 반복하다보니 체중이 증가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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