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은 최근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아섭은 평범한 20대다운 편안하고 센스있는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가운데 손아섭의 개명 이유가 새삼 화제다.
손아섭은 지난 2008년 손광민에서 손아섭으로 개명했다.
손아섭은 개명 이유에 대해 "새 이름을 쓰면 부상없이 최고가 될 수 있대서 법원에 개명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07년 프로 데뷔 후 99번을 달았던 손아섭은 염종석의 등번호였던 68번을 물려 받았다. 이후 31번으로 다시 바꿨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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