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골프장 캐디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백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과거 백종원과 아내 소유진의 러브스토리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소유진은 "백종원의 첫 인상은 곱슬머리 아저씨였다. 결혼할 사람 만나면 종소리가 울린다는데 그런 것도 없었다. 그런데 나중에는 진짜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돌싱이냐고 물어보기도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종원의 아버지 백승탁은 1988년 7월에설 1996년 7월까지 충남 교육감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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