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윤지연은 "지금 짝사랑 중이다"라며 "그 사람을 보려고 '1대 100'에도 두 번이나 나왔고, KBS에서 만나면 바로 달려가고 그랬다"며 조우종을 짝사랑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조우종과 김지민을 둘러싼 찌라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2월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열애설을 언급했다.
당시 김지민은 "'풀하우스' 녹화 직전에 증권가 찌라시를 봤다. A군, B양으로 나왔는데 A군은 순정파 순애보인데 B양은 불러보고, 써먹고, 버린다고 나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증권가 찌라시를 보며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생각했다. 그런데 (찌라시는)소설가다. 이젠 안 믿는다"며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또 김지민은 "열애설 이후 (조우종을)피해 다니자고 생각했는데 문 앞에서 항상 마주친다"며 "스케줄이 있는 날 데리러 오는 매니저가 '왜 항상 5분 차이로 나오냐'며 의심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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