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니는 남다른 수영 실력으로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하니는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에너지가 넘쳤다. 어머니가 힘을 빼려고 철인 3종 경기를 시키셨다"라고 운동 시작 계기를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하니는 접영, 자유형, 배영, 평영 등 기본 4종목에 이어 핀 수영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수영돌'로 등극했다.
이 가운데 과거 하니와 그룹 엑소 시우민의 러브라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출연진들의 추리가 이어졌다.
당시 하니는 승무원, 시우민은 바(Bar) 매니저로 등장했다. 특히 두 사람은 극중 '썸'타는 사이로 연출돼 눈길을 모았다. 진행 도중 시우민은 하니를 향해 "너 나랑 썸 탔잖아"라고 당당히 고백하기도 해 하니를 당황시켰다.
한편 21일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니는 철인 3종 경기 선수를 했던 이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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