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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 벌에 쏘였을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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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저전119안전센터 신재식 | 기사입력 2015/07/22 [14:07]

[119기고] 벌에 쏘였을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순천소방서 저전119안전센터 신재식 | 입력 : 2015/07/22 [14:07]

더위 날씨가 지속되면서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어 벌집제거를 요청하는 119신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매일 2~3건의 출동이 순천소방서 저전119안전센터 관내에서 발생하고 있다.

 

매년 통계에 따르면 7월부터 추석전까지 벌들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로 야산에서 제초작업을 하다가 벌에 쏘이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작업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벌에 쏘이면 생명까지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쏘는 듯이 아프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씩 부어 오르면서 시리게 되는데 대개는 간단한 응급처치로 해결이 된다. 그러나 간혹 과민반응을 일으켜 호흡곤란 등으로 사망에 이를수 있어 빠른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벌에 쏘였을때 주위 사람의 적절한 응급처치가 환자를 살릴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환자발생시 다음과 같이 처치하여야 할 것이다.

 

첫 번째로 환자를 벌들이 있는 위치에서 벗어나게 해야하며 빠른 이송을 위하여 소방기관(119)에 신고를 해야한다. 두 번째는 환자를 편하게 눕히고 허리띠를 풀어 호흡이 잘되도록 조치 후 안정을 취할 수 있게 한다.

 

세 번째는 환자가 속이 울렁거리고 메스꺼워 하면 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도가 막히지 않게 목 뒤를 조금 높여준다. 네 번째는 기도가 막혀 숨쉬기가 곤란한 요구조자는 인공호흡을 시키고 환자의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하더라도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 안정을 취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벌집을 발견했을대는 함부로 벌집을 건드리는 행동을 하지 말고 반드시 119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도록하여야 할 것이다.

 

순천소방서 저전119안전센터 신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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