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서장 박경수) 저전119안전센터 직원은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무더위에도 벌집제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 지면서 매일 평균적으로 3~4건의 벌집제거를 하고 있으며 7월에 1~2건 하던 출동이 8월에 들어서면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처럼 벌집이 증가하는 이유는 개발에 따른 서식지가 파괴와 온난화로 도심의 온도가 상승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저전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주택에 벌집이 있을때는 스스로 제거하려하지 말고 반드시 119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하고 만약에 벌에 쏘였을 때에는 최대한 빨리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신재식 객원기자 jsms725@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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