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오늘) Mnet 측은 '언프리티 랩스타2'의 첫 방송 날짜가 오는 9월 11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출연진은 현재까지 유빈, 효린, 예지, 안수민, 캐스퍼로 확정됐으며 총 11명의 여성 래퍼가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효린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숙소에 있으면 무조건 알몸으로 다닌다. 나는 옷을 입고는 잠을 못 자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효린은 "소유도 벗고 잔다"며 "소유와 둘만 숙소에 남아있으면 거의 여탕 수준"이라고 말해 현장을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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