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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방서, 육십령터널 합동소방훈련 실시

을지연습 기간중 다양한 현장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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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8/20 [16:04]

함양소방서, 육십령터널 합동소방훈련 실시

을지연습 기간중 다양한 현장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

이기택 객원기자 | 입력 : 2015/08/20 [16:04]


함양소방서(서장 김용식)는 20일 육십령터널에서 함양소방서,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순찰대, 터널관리소 등 유관기관 직원 37여 명과 차량 13대가 참여한 가운데 '육십령터널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내 육십령터널 하남방향 750m 지점을 운행 중이던 승용차가 졸음운전으로 터널벽면과 승용차를 잇달아 추돌해 차량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관계기관의 업무연계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경보시설 작동 등으로 119신고 및 사고상황 전파 ▲폴리스라인 설치 및 우회도로 안내 등 도로통제 ▲유압장비를 이용한 차량내 요구조자 구조 및 환자이송 ▲차량화재 진압 ▲사고현장 복구의 순서로 실시됐다.

 

함양소방서 관계자는 “고속도록 터널화재는 2차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며 “합동훈련을 통해 합동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기택 객원기자 myway50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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