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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6억 연봉녀' 타이틀 언급 "욕 많이 먹어서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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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21 [00:13]

유수진, '6억 연봉녀' 타이틀 언급 "욕 많이 먹어서 익숙하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21 [00:13]
▲   유수진 (사진: tvN '더 지니어스')   © 온라인뉴스팀


금융인 유수진이 '썰전'에 출연했다.

 

2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수진은 '금 값'에 대한 다양한 전문 지식을 선보였다.

 

유수진은 "화폐를 대체할 유일한 존재는 금"이라며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 금을 찾게 된다"며 사람들의 심리를 평했다.

 

이 가운데 과거 유수진이 '6억 연봉녀' 수식어를 언급한 사실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9월 열린 tvN '더 지니어스' 기자 간담회에서 유수진은 "방송에서 6억 연봉녀로 자주 노출이 됐다. 이후에 욕을 많이 들어서 익숙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유수진은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6억 연봉녀'라는 타이틀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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