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막바지 구슬땀 흘리며 예방 활동부여군에 소재한 4개소(백마강교, 반산저수지, 수리바위, 거전천)에 배치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여름 휴가철 내수면 안전사고에 대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편성ㆍ운영해 왔다고 전하며 안전시설 점검 및 피서객 안전지도 활동 등 예방 활동을 펼친 결과 현재까지 단 한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62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부여군에 소재한 4개소(백마강교, 반산저수지, 수리바위, 거전천)에 배치돼 활동 중이며 우리 지역을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 캠페인, 내수면 순찰 등 예방활동을 9월 20일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종욱 현장대응단장은 “시민수상구조대가 다음달 20일까지 운영되는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막바지 여름을 즐기는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순 객원기자 kijasun@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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