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에서 주연 배우 박서준과 황정음은 신혼부부 같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박서준의 성형 관련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서준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성형 수술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박서준은 "성형 수술을 권유받은 적은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오디션에서 계속 떨어지니까 뭐라도 해야 하나 생각하긴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서준은 "그래도 제 본모습으로 사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며 "오디션 볼 때 '세련된 느낌이 안 느껴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래서 흔들리긴 했지만 잘 견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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