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증은 취약대상에 대한 맞춤형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소방서와 원거리 화재취약지역에 화재로 인한 주택의 재산, 인명보호를 위해 추진했다.
기증받은 기초소방시설은 함양군 내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과 소방서 원거리 화재취약지역에 소방서에서 직접 방문해 보급할 예정이다.
이성국 함양신협 이사장은 “오늘 기증한 기초소방시설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방서 뿐만 아니라 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택 객원기자 myway500@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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