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소방서 119구조대, 차량 추락사고 요구조자 구조6m 높이에서 추락한 차량 요구조자 구조해
달서소방서(서장 박희욱) 119구조대는 지난 25일 오후 5시 22분경 달성군 현풍면 대리리 차량 추락사고 현장에 출동해 요구조자 1명을 구조했다.
이 사고는 태풍 ‘고니’로 도로가 젖어있는 상태에서 1t 트럭 차량이 코너를 돌면서 이탈해 6m 높이에서 추락한 사고로 현장 도착 당시 운전자가 차량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현장에 출동한 달서119구조대 및 달성119구조대원들이 유압장비와 바스켓 들것, 구조공작차의 크레인 등을 이용하여 안전지대로 구조하여 요구조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달서119구조대 김교은 팀장은 “도로가 젖어있는 상태에서는 순간의 부주의로 큰 사고를 당할 수 있는 만큼 감속운행 등 운전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종탁 객원기자 ddt1522@daegu.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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