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 측 관계자는 26일 "두 사람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축복을 부탁한다.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에 양해 부탁한다. 앞으로도 안용준은 배우로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영준과 베니는 오는 9월 19일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안용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안용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태현을 로맨틱 코미디의 왕자로 꼽으며 "차태현 선배가 출연한 거의 모든 영화를 봤는데 정말 편안하면서도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연기를 하시는 것 같다. 센 역할에서도 연기 내공이 필요하지만 그렇게 자연스러운 연기에도 큰 내공이 필요한 것 같다. 차태현 선배처럼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주인공으로 관객들을 찾아뵙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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