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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구조전문가 양성에 구슬땀

방화문 개방훈련 등 특수구조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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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8/27 [09:56]

세종소방본부, 구조전문가 양성에 구슬땀

방화문 개방훈련 등 특수구조훈련 실시

김호정 객원기자 | 입력 : 2015/08/27 [09:56]
▲ 세종소방본부 특수구조대에서 방화문 개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김호정 객원기자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전 출동대원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4주간 방화문 개방훈련을 비롯한 세종시 관내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구조출동 건을 중심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며 구조전문가 양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훈련을 담당하는 특수구조교육대(대장 강병희)는 훈련용 방화문을 설치하는 등 실제 현장에 가까운 구조 상황을 연출해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동시에 출동대원의 실질적인 현장대응능력 또한 강화시키고 있다.

 

특수구조교육대는 이번 훈련 이후에도 인구증가와 도시화 진행속도가 빠른 세종시의 특성에 맞춰 수난구조, 산악(로프)구조, CBRNE(화학, 생물, 방사능, 핵, 폭발), 도시탐색 등의 교육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본부 관계자는 “출동대원의 역할통합능력(Multi-Role) 향상과 골든타임 현장도착률 확보를 위해 Multi-role 출동체계를 도입했다”며 “지속적인 교육ㆍ훈련을 통해 전 출동대원이 세종시민에게 신뢰받는 구조전문가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호정 객원기자 bombtj@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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