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자신의 인기를 자랑하는 조정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정민은 "서울 강남에서 경기도 덕소까지 매일 커피를 사다 준 남자가 있었다"라며 "두 달동안 그러셨다. 사귀진 않았다. 매일 그러니까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조정민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조정민은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내 방 병직 예쁘지요. 땡땡이. 도트.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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