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침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이 CCTV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무서운 스릴러 영화다.
박성웅은 영화 '오피스'에서 형사 종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가운데, 영화 속 모습과 전혀 다른 박성웅의 실제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성웅은 지난 2014년 5월 영화 '황제를 위하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태임과 내가 먼저 촬영한 뒤 이민기가 왔는데 두 사람은 바로 침실로 가더라. 나는 거실에서 대화만 하고 헤어졌다"라며 이민기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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