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서장 이재순)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소방안전의식 고취와 자율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8월 26일 오후 2시부터 양산시 시민안전체험관에서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등 27명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유사시 대처능력 향상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법령 안내, 영업장 내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 소소심 교육,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ㆍ관리 및 사용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양산시 시민안전체험관의 협조로 소화기사용 체험과 지진체험, 연기발생시 대피요령 및 완강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교육을 제공했다.
양산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 시 피해를 당할 경우를 대비해 소방시설 점검 및 유지관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현 객원기자 espresso85@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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