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는 8월 27일 오전 11시 연세대학교 백양관에서 교수 및 실험실 관계자 500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의식를 확고히 하고자 소방서장이 직접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실질적인 안전환경을 조성하고 종사자의 건강보호 차원에서 진행하게 됐으며 무엇보다 최초발견자의 초기소화와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우게 했으며 소방안전 강의를 실시 목적은 실험실 종사자 및 관계자에게 환경 안전교육으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개인안전을 확보하며,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각종 실험 및 연구 활동에 기여하도록 했으며, 대학교 관계자의 역할, 서울시내 대학교의 실험실 구체적 화재사례, 소방시설의 중요성, 화재발생시 대처요령 등 다양한 강의를 마친후 재난안전의식을 평가했다.
장현태 소방서장은 "무엇보다 대학교내의 취약점은 대학 실험실 안전관리 체계 미약, 기숙사 화기취급 부주의, 지하공동구 설치로 인한 취약요인 상존, 공사장 용접공사 안전관리 소홀함으로 항시 관계자는 안전의식을 갖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교마다 소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대학 자율 소방안전관리역량 강화,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관리체계 강화, 신속하고 유연한 초동대응력 강화하도록 해야 하며 소방기관에서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현장출동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원기 객원기자 hongwonki@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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