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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과거 "기본적인 것 중시하고 어른들한테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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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27 [23:22]

'용팔이' 주원, 과거 "기본적인 것 중시하고 어른들한테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27 [23:22]
▲  용팔이 주원 이상형 (사진: SBS '용팔이')   © 온라인뉴스팀


'용팔이'에 출연 중인 배우 주원이 자신을 찾는 형사들의 등장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용팔이'에서는 형사들이 두철(송경철 분)의 사진을 들고 찾아와 자신을 찾는 것을 알고 몸을 숨기는 태현(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주원의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주원은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주원은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개념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원은 "기본적인 것을 중시하고 어른들한테 잘하는 것"이라며 "이 점에 대해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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