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SBS '용팔이'에서는 형사들이 두철(송경철 분)의 사진을 들고 찾아와 자신을 찾는 것을 알고 몸을 숨기는 태현(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주원의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주원은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주원은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개념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원은 "기본적인 것을 중시하고 어른들한테 잘하는 것"이라며 "이 점에 대해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