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은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가운데 최다니엘의 탄생 비화가 다시금 화제다.
최다니엘은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름이 특이하다'는 말에 "본명이다"라며 "위로 형이 하나 있는데 어머니가 형을 낳을 때 입덧이 심하고 아프셔서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최다니엘은 "아버지는 많이 낳길 원하셨지만 어머니가 아프시니까 조치를 취하셨다"며 "아버지가 정관수술을 하셨는데 그걸 뚫고 내가 나왔다"며 탄생 비화를 전했다.
최다니엘은 "그래서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고 아버지가 이름을 이렇게 지어주셨다"며 "당시의 의학을 넘어서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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