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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과거 "배우 아니면 일용직이나 프로게이머 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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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28 [01:23]

최다니엘, 과거 "배우 아니면 일용직이나 프로게이머 됐을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28 [01:23]
▲  최다니엘 솔직 발언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 온라인뉴스팀


배우 최다니엘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다.

 

최다니엘은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가운데 최다니엘의 과거 솔직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다니엘은 과거 채널 CGV 영화 토크쇼 '무비스토커' 인터뷰에 참여해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당시 최다니엘은 "배우가 아니면 어떤 일을 했을 거 같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배우로서 한계에 부딪히거나 매너리즘에 빠질 때 가끔 배우라는 직업이 내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내가 게임을 좋아해 프로게이머가 됐거나 아니면 평생 알바를 하면서 일용직으로 지내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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