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주년 특집에서는 한혜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아버지가 임종하신 직후 기성용에게 안부 전화가 왔지만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대화하지 못 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중에 문상객들을 보내고 난 뒤 문자들을 보내고 지인들에게 답장을 보내다가 기성용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했다"라며 수많은 조화 중 기성용 것이 제일 눈에 띄었다. 유독 굵은 글씨체도 한몫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아버지 장지에 다녀온 뒤 기성용이 나에게 연락해 11월 말쯤 한국에서 보자고 했다. 그와 함께 한강에 갔고, 차 안에서 나에게 사랑을 고백했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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