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강민호와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백년 가약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민호는 27일 "여자친구가 내일(28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 방송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강민호의 과거 사건이 화제다.
지난해 9월 강민호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패한 직후 벤치에서 빠져나와 LG 관중석을 향해 물병을 던졌다.
이후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강민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9회 초 롯데 마지막 타자 정훈 타석에서 주심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마음이 많이 상했다"며 "그 생각만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 순간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경솔했다.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참지 못했다. 내 행동으로 기분이 상했을 모든 분들에게 사죄드린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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