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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신소연 결혼, 강민호 물병 투척 사건 눈길 "경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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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28 [10:18]

강민호 신소연 결혼, 강민호 물병 투척 사건 눈길 "경솔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28 [10:18]
▲ 신소연 강민호 결혼 (사진: 신소연 인스타그램)     © 온라인뉴스팀


프로야구 선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강민호가 과거 관중석을 향해 물병을 투척한 사건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강민호와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백년 가약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민호는 27일 "여자친구가 내일(28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 방송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강민호의 과거 사건이 화제다.

 

지난해 9월 강민호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패한 직후 벤치에서 빠져나와 LG 관중석을 향해 물병을 던졌다.

 

이후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강민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9회 초 롯데 마지막 타자 정훈 타석에서 주심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마음이 많이 상했다"며 "그 생각만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 순간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경솔했다.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참지 못했다. 내 행동으로 기분이 상했을 모든 분들에게 사죄드린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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